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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이트리움은 공간, 사람, 예술성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예술은 감각적 경험으로 확장되고, 감상은 깊은 여운으로 이어지는 예술 경험 플랫폼입니다.
‘이트리움(ETRIUM)’은 '이트라이브(ETRIBE)’와
고대 로마의 건축 용어인 ‘Atrium (아트리움)’ 의 합성어로 사람과 예술이 자유롭게 교류하고 소통하는 열린 공간을 의미합니다.
브랜드 네이밍에 담긴 ‘공간’의 의미를 시각적으로 강조하기 위해, 건물 외관의 형태를 보다 직관적으로 표현하여
공간이 주는 경험과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드러냈습니다.
이트리움의 시각 정체성을 담은 디자인 요소들은 우리가 만드는 모든 곳에서 일관되게 반영되며, 이를 통해 고유한 감성과 정체성을 자연스럽게 각인시킵니다.
특히 브랜드를 대표하는 심볼은 단독으로 쓰이는데 그치지 않고, 다양한 형태로 확장되어 이트리움만의 시각 언어를 완성합니다.
이를 통해 정보의 과부하를 줄이는 동시에,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전환으로 몰입감과 즐거움을 높이는 사용자 흐름을 만들었습니다.
요즘 사용자들은 단순히 정보를 찾는 데 그치지 않고, ‘경험’을 기대합니다. 우리는 이트리움의 감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독창적인 인터렉션을 설계했습니다.
화려하고 다채로운 미디어 전시의 특성을 고려해 블랙을 주조색으로 사용하여 전반적인 무게감과 세련됨을 강조하고, 레드를 포인트 컬러로 적용해 시선을 끄는 동시에 이트라이브에서 이트리움까지 이어지는 연결성을 표현합니다.
알림이 노출되는 영역에는 옐로우를 사용해 가독성과 시각적 주목도를 높이는 전략을 적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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